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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찌용 몸통
글쓴이 : 장찌사이공         날짜 : 2016.10.05          조회 : 2882
파일 : 20150731_150941.jpg (52,221k)

http://cafe.naver.com/longfloat/1308

위 동영상 주소를 하는 방법을 몰라 주소를 카피하였는데 클릭하면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네요.

죄송합니다. 주소를 주소입력창에 그대로 기록하시면 동영상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.

오지창타워찌탑을 세울 수 있는 장찌몸통입니다. 만족스럽게 되었으며 무거운 찌탑(오지창 형태의 찌탑이 2m가 넘기에 찌탑의 무게가 상당히 나갑니다. 가볍게 하기 위해 찌탑을 얇은 것을 사용하면 찌탑의 윗부분이 많이 휘어 찌올림을 볼 수 없습니다.)을 꽂고도 달리는 봉돌이 바다봉돌 25호(93.7g)이 되었습니다. 물론 이 봉돌의 양은 아래 사진에서 노란색 캐미와 몸통이 만나는 부분이 물 위에 보이는 정도이기에 더 많은 봉톨이 달려야 합니다.

새로운 원자찌는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. 찌다리는 70cm, 찌몸통은 7cm, 찌탑은 2m10cm 로 전체길이 2m87cm입니다. 지름이 각각 4cm 2개, 3cm 4개의 스티로폴 공을 이용햐여 제작하였습니다


20140912_150348.jpg

아래의 사진은 다른 형태의 원자찌를 구상하여 제작한 것입니다. 오지창 형태의 찌탑을 1m 50cm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. 지름이 각각 4cm 1개, 3cm 3개, 2.5cm 1개의 스티로폴 공을 이용햐여 제작하였습니다. 이 찌 몸통은 여러 번의 실험을 거쳐 확인하였기에 별 무리없이 사용가능합니다.


20140912_150453.jpg

 

아래는 전장이 3m30cm의 오지창 형태의 원자찌입니다.
전체를 다 연결하여 사진을 찍어 보았네요.
집에서는 촬영 불가라 직장에서 기념 촬영 했어요.


740_20160218_141920.jpg


건물 벽에 세워 찍었는데 1층을 살짝 넘기네요


740_20160218_142316.jpg

각 부분을 분리한 모습 입니다. 혹시 비교하시라고 30cm자를 같이 세워 놓고 찍었습니다.

 

앞서 오지창! 오지창! 하는데 바로 위 사진을 보시면 주간 캐미를 5개 꽂아 놓은 것이 오지창타워찌탑입니다.


20150910_230001.jpg

20160313_190948.jpg

야간에는 물론 전자캐미로 교체하여 화려한 불빛을 자랑하지요

 



<작성자 : 장찌사이공>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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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10.07 답변
장찌사이공 (경기)     장찌전용 낚시터에서는 만득이(찌 몸통까지 올리기)를 보여줍니다. 잡이터나 내림, 얼레벌레, 편대를 주로 하는 곳에서는 좀 어렵고요.

2016.10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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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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